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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분양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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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NIPET REVIEW

인형 아니고 탐나에요

김*영 2020.11.16

 

 

 

 

딱 사진 세장 남기고

이벤트 선물 먹튀한 진상으로 기억하실까봐

 

한참 지났지만 제대로 된 탐나 소식 공유합니다

저는 양심있는 뇨자이까요 ㅋㅋㅋ

 

 

 

 

 

성수점에서 처음 만났던 탐나!

기억하시나요?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제가 막 떨려서 꺅꺅 거리고 있으니까

직원분이 사진도 찍어주셨어요.

 

신기하게도 직원분이 부르니까

이리저리 뛰다니던 탐나가 카메라를 딱 쳐다보는거 있죠

 

지금 생각해보면

그만큼 직원분들과 아이들이 교감이 잘되어 있다는 이야기겠죠?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집에 온 첫 날

 

 

이렇게 세상 편하게 잘 수가 없어요

 

고양이 예민하다고 누가 그랬니

 

스트레스로 장염부터 왠갓 질병 다 걸린다는 글들 보고

첫째날 공기청정기 돌리고

땀 뻘뻘 흘리면서 격리공간 만들고 박스 만들고

 

엄마 고생이 무색하게 이불가서 대자로 누워주무시는 내 딸래미

 

다시 봐도 멋있네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탐나에겐 두 마리의 강아지 언니야가 있죠

물론 미니펫 출신입니다.

 

강아지 언니야들 집도 자기 집처럼

언니야들 사료도 지 사료처럼

 

아주 무서울게 없는 냥린이 탐나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저희 탐나 미모 보셨어요?

 

예방접종하러 병원가서

(협력병원은 너무 멀어서 근처 병원갔어요)

 

간호사 언니들이 어디서 데려왔냐고 아주 그냐앙 난리도 아니었어요.

 

 

미모로 엄마 기 살려주는 우리 딸입니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 
접종 맞추러 간 병원에서
가정묘냐고 물으셨을 정도로 살도 오동통
건강상태도 좋았던 울 애기의
 
작은 문제 딱 하나
사알짝 비만이라고 하시더라구요
 
 
호흡기 생각도 해서 살을 좀 빼는게 좋겠다고 하셨는데,
이렇게 귀여운데 츄르를 안 줄수가 없었....
 
 
 
 
 
 
 
 
 
아니 제 눈에만 귀여워요?
그런거 아니죠?
 
 
 
 
 
 
 
 

 

 

 

똑똑하긴 또 을매나 똑똑하게요?

 

장난칠때 저렇게 손을 쑥 넣으면

앙앙거리는 시늉만하고 힘을 하나도 안줘요

 

다른 집사님들 손은 남아나질 않는다는데

제 손은 길냥이들에게 냥냥펀치 당한 것 빼곤 아주 깨끗 그 자체입니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렇게 이불에 숨어서

자기 찾으라고 냥냥 거릴 땐

정말..

 

심쿵사가 뭔지 매일매일 실감하며 사는 중입니다.

 

지구 뿌셔

막 뿌셔!!!!!!!!!!!!!!!!!!!!!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한 번씩 안보여서 찾으면

이렇게 가방안에 들어가 있거든요?

 

 

그때마다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이렇게 쳐다보는데

와 진짜 제 새끼지만 귀여워서 미쳐요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중성화 수술하고도 짜증 한 번 안낸 우리 천사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 
왜 사람들이 후기같은거 남기거나
유튭영상 올리는 거 보면
 
동물이란거 질색하던 부모님이 변했다 뭐 이런거 올리잖아요.
 
근데요.
 
고양이는 요물이라던 저희 엄마가
지인짜 변하시더라구요.
 
 
고양이가 요물인건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렇게 불렀을거라고,
탐나는 하늘에서 보내 준 천사라고
 
뒤늦게 팔불출 집사가 되셨어요 ㅋㅋㅋㅋㅋㅋ
 
 
 
 
미니펫 덕분에 우리 첫째 둘째부터 탐나까지
좋은 인연 만났습니다.
 
너무 늦은 인사가 아닐까 싶지만,
그래도 우리 애기 잘 지내는 모습 꼭 한 번 보여드리고 싶었어요.
 
좋은 가족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 

 

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양심적으로
좋은 애기들 소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 
 
 
 

 

 
아.
첫째 둘째 모습도 시간되면 정리해서 또 따로 한 번 후기 쓸께요.
전 약속은 지키는 뇨자니까요.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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